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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천928명, 토요일 기준 최다…위중증·사망 최다

  • 입력 2021-11-28 10:28:59
  • 이재욱 기자
신규확진 역대 네번째 규모
위중증 엿새연속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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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이재욱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천928명으로 토요일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 규모를기록했다.

또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특히 위중증 환자 수는 나흘 연속 600명대이자 엿새 연속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3천928명 증가한 44만896명이라고 밝혀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 확진자는 3천89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천668명, 경기 1천83명, 인천 276명 등 수도권이 3027명으로 77.8%를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서는 866명(22.2%)이 나왔다. 부산 147명, 충남 120명, 대구 106명, 경북 103명, 경남 88명, 강원 61명, 대전 53명, 광주 52명, 전북 44명, 제주 35명, 전남 25명, 충북 23명, 세종 5명, 울산 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에서는 검역 단계에서 10명, 유전자증폭(PCR)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무증상자 25명이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각각 확진됐다. 내국인은 21명, 외국인은 14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647명으로 전날보다 13명 늘어나면서 엿새째 최다 기록을 보리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사망자는 최다기록인 56명 늘어 누적 3천548명이 됐다.

이재욱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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