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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급락...엘살바도르, 저가 매수 나섰다

  • 입력 2021-11-27 11:08:59
  • 심민현 기자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 "100 비트코인 추가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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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스톡
[핀포인트뉴스 심민현 기자]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 공포에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을 법정통화 중 하나로 정식 채택한 엘살바도르가 저가 매수에 나섰다.

엘살바도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엘살바도르 정부는 '저점 매수'로 100 비트코인(BTC)을 추가 구매했다"고 밝혔다.

엘살바도르 정부는 앞서 지난 10월 27일 비트코인 하락장에도 약 25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420개를 추가로 매수한 바 있다.
또 9월 20일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자 150 BTC를 저가 매수했었다.

이로써 엘살바도르가 보유한 BTC는 1220개로 증가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감염력이 델타변이보다 훨씬 높고, 더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지난 24시간 전 대비 7.54% 급락했다.

27일 오전 9시 40분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약 5만4574달러를 기록 중이다.

심민현 기자 potato418@thekpm.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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