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2,834.29

    (▼28.39 -0.99%)

  • 코스닥

    942.85

    (▼15.85 -1.65%)

  • 코스피200

    376.08

    (▼4.31 -1.13%)

코로나19 변이 공포 확산에 美 변동성 지수 '38%' 급등

  • 입력 2021-11-27 10:25:28
  • 김현수 기자
center
뉴욕증권거래소(NYSE). 사진=뉴시스
[핀포인트뉴스 김현수 기자] 월스트리트 공포 지수(fear index)인 변동성 지수(VIX)가 약 38% 올랐다.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9분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가 37.89% 오른 25.62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코로나19 새 변이종에 대한 공포로 주요 주가 지수 선물이 하락하는 등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이날 수치는 지난 9월 20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하루 상승 폭으로는 1월 말 이후 최대다.

김현수 기자 khs77@thekpm.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저작권자 © 핀포인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 태그

오늘의 HOT 뉴스

Pin's Pick

바로가기

포토뉴스 2022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