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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단신] 티몬, 홈파티 위한 '주방가전 페어' 프로모션 진행 外

  • 입력 2021-11-25 11:23:09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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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김선주 기자] 티몬이 다가오는 연말에 가정에서 모임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한 ‘연말 홈파티 주방가전 페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드코로나로 외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그에 반해 편안하게 집에서 연말 모임을 즐기려는 홈파티족도 동시에 늘고 있다.

모임을 위한 식당·호텔 등의 예약도 어려워지고, 코로나 확진자도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붐비는 식당보다 방역에 안전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부터다.
티몬에서도 집에서 음식과 주류를 즐기기 위한 주방 가전 판매가 강세를 보였다. 11월 1일부터 23일까지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기오븐(80% 상승), 인덕션(59%), 와인셀러(55%), 커피머신(26%) 등이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파티족을 겨냥해 오븐, 인덕션, 와인셀러, 커피머신,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주방 가전을 특가로 판매한다. 최대 20%의 즉시할인 쿠폰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0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인터파크, '1인 미디어 대전' 참여하는 인기 브랜드에 보다 큰 할인 제공

인터파크가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하는 ‘2021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과학기술정보통신부∙서울시 주최)’은 비대면 일상 속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방송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인터파크는 라이브커머스 ‘인터파크TV’를 통해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이를 기념해 다양한 기획전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인터파크TV x 1인 미디어 대전’ 라이브 커머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인기 크리에이터 출연은 물론, 라이브 특가, 구매 인증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하여 라이브 방송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픽스, 반도영상, 구글플레이 등 1인 미디어 대전에 참여하는 인기 브랜드들과 함께 보다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획전도 선보인다.

에이픽스와 함께 마련한 ‘크리에이터 MUST템, 게이밍가구 에이픽스’ 기획전은 페스티벌 오프라인 부스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인터파크 사이트에 접속하여 구매할 경우, 온라인 구매 1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쿠팡, 겨울철 추위 대비 ‘총력’… “직원 안전과 건강 챙긴다”

쿠팡이 전국 물류센터에 최신 방한설비와 난방 및 보온용품 지급을 대폭 확대하며 겨울철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쿠팡은 연내 전국 물류센터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찬 공기를 막는 ‘스피드도어’ 300여 개와 건물 구조상 ‘스피드도어’를 설치할 수 없는 곳에는 강한 바람을 순식간에 내뿜어 외부 찬 공기 유입을 막는 ‘에어커튼’ 10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물류센터 작업 공간별로 화재 위험이 없는 안전한 난방기구를 배치했다. 전국 물류센터의 작업공간에 따라 라디에이터, 온풍기, 미니 온풍기, 전기방석 등 6800여개의 맞춤형 난방기구를 곳곳에 배치 중이다.

물류센터 별로 실내외 근무여부와 업무 특성에 따라 방한복, 방한장갑, 방한화 등 필수용품을 비롯해 발열조끼, 경량패딩, 넥워머, 방한복면, 귀마개, 핫 팩 등 다양한 보온 및 안전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위메프오, 배달앱 최초 D2C 플랫폼 ‘위메프오 플러스’ 정식 서비스

위메프오가 국내 배달앱 최초로 D2C(Direct to Customer) 배달앱 솔루션 ‘위메프오 플러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메프오 플러스’는 외식업 사장님들에게 고객과 온라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자체 플랫폼 개발을 무료로 제공한다.

온라인 판매를 위한 솔루션 전반과 온라인 점포 운영을 지원해 배달앱 업계 최초로 ‘쇼피파이 모델’을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대형 프랜차이즈에 국한하지 않고, 개인 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도 제공한다.

앱 개발 비용은 무료다. 앱 출시 후 실제 주문이 발생하면 PG수수료 포함 3%대 수수료와 월 1만원 대 서버 이용료만 받는다.

별도 자사앱을 구축하는 만큼 자율적인 고객 관리도 가능하다. 푸쉬 알림, 쿠폰 발행, 이벤트 등 앱 가입 회원을 직접 관리하며 자유로운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다. 부릉·생각대로·바로고 등 주요 배달 대행사와도 시스템을 연동, 배달기사 호출을 위한 원스톱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미 △부어치킨 △땅스부대찌개 △아주커치킨 △크라이치즈버거 △닭장수 후라이드 △범프리카인생 치킨 등 10여개 프랜차이즈가 ‘위메프오 플러스’로 자사앱을 구축, 다음달 초 서비스를 시작한다.

김선주 기자 sunjooki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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