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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50명…'한파·주말 영향' 104일 만에 최저

  • 입력 2021-10-18 10:28:11
  • 이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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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이재욱 기자] ‘한파’와 휴일 영향 등으로 ‘코로나19’ 검사량이 줄어들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1천50명으로 집계됐다. 네 자릿수 유행이 시작한 7월7일 이후 104일만에 가장 적은 기록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천50명 증가한 34만3천445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 확진자는 1천3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지역 발생 확진자 가운데 358명, 서울 352명, 인천 84명 등 794명(77.1%)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41명, 부산 35명, 충남 33명, 충북 29명, 경남 28명, 경북 18명, 전북 17명, 전남 9명, 강원 8명, 제주 6명, 대전 5명, 울산 3명, 광주·세종 각 2명 등 236명(22.9%)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 유입 신규 확진자 가운데 검역 과정에서 새로 확인된 확진자는 한 명도 없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천668명이 됐다.

이재욱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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