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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옵티머스사태 자산회수 최선, 예탁결제원 사무관리기관·수탁은행 등 법적책임 물을 것”

  • 입력 2021-10-15 15:41:26
  • 최성해 기자
수탁은행과 사무관리기관 소송 등 법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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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핀포인트뉴스 최성해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정감사에서 옵티머스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금융지주 국정감사에서 옵티머스펀드 사태에 대한 책임론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농해수위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빠른 환수 조치로 사태를 수습하겠다”고 말했다.
옵티머스사태와 관련 정 사장은 "농민이 대표이고 대주주인 NH증권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옵티머스펀드를 판매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자산 회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탁은행(하나은행)과 사무관리기관(한국예탁결제원)은 이달 초에 소송을 해 회수할 예정"이라며 "나머지 금융기관들은 소송 등을 통해 환수하려고 법리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bada@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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