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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스튜디오, 투자주의종목 지정에도 신고가 경신

  • 입력 2021-09-27 09:35:46
  • 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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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버킷스튜디오 제공)
[핀포인트뉴스 강주현 기자] 버킷스튜디오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기준 버킷스튜디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7.47% 오른 5470원이다. 버킷스튜디오는 이날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음에도 개장 당시 14.26% 오르며 갭상승 출발했다. 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버킷스튜디오의 고공행지는 국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폭발적인 흥행 덕분이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 시각) 오징어 게임은 한국 드라마 최초 미국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6일 기준으로도 호주, 캐나다 등 76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버킷스튜디오는 ‘오징어 게임’의 주연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지분 15%를 보유한 대주주라는 점에서 관련주로 손꼽히고 있다. 버킷스튜디오는 지난 1999년에 설립되어 200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온라인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콘텐츠 제공업 및 모바일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같은 시각 버킷스튜디오 거래량은 2042만 1528주다.

강주현 기자 kjh200000@thekpm.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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