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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주간TOP5] 셀로, 아이오텍스, 테조스, 루나, 트루USD 급등…투자자 관심↑

  • 입력 2021-09-26 15:39:22
  • 박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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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업비트 홈페이지 갈무리)
[핀포인트뉴스 박채원 기자]

26일 오후 3시 20분 기준 업비트에서 지난 한 주간 상승률이 가장 높은 다섯개 종목에 셀로, 아이오텍스, 테조스, 루나, 트루USD가 이름을 올렸다.

업비트에 따르면 셀로는 지난 한 주간 가장 많이 오른 종목으로 전 주보다 +37.77% 올랐다. 셀로는 휴대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융'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고안된 오픈 플랫폼이다. 셀로는 보다 쉬운 현금 이체 프로그램, P2P 대출, 집단화한 소규모 대출, 기타 디지털 자산과 지갑 등을 포함한 앱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아이오텍스는 지난 주보다 +30.08% 올랐다. 업비트에 따르면 아이오텍스는 블록체인을이용하여 탈중앙화 사물인터넷(IoT)을 구축하고자 하는 플랫폼이다. 사물인터넷(IoT)에 토큰 경제를 도입해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블록체인을 이용한 자동 확장, 개인 정보 보호, 상호작용이 가능한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테조스는 지난 주보다 21.86% 가량 상승했다. 테조스는 디지털 자산과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온체인 거버넌스를 통해 하드포크없이 블록체인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테조스는 최근 NFT(대체불가토큰)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 인기 가수 도자 캣이 친환경 NFT를 테조스에서 발행하는 등 NFT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사상 최고가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어 루나와 트루USD는 각각 +14.29%, +13.91% 오르며 뒤를 이었다.

루나는 테라의 가격안정화를 위한 스테이블코인이다. 테라의 담보 역할을 하며, 루나의 가치는 테라의 결제 수수료에 기반하여 생성된다. 테라가 결제될 때마다 소액의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블록 확인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거래 수수료가 징수되고, 이를 블록 생성자에게 보상으로 지급한다.

트루USD는 화폐 통화 및 실제 자산을 토큰화하는 플랫폼이다. 토큰 보유자에게 법적으로 보호된 미국 달러를 제공하며, 1달러에 대해 하나의 트루USD 토큰을 사용할 수 있다. 테더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이다.

박채원 기자 green@thekpm.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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