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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메리츠화재, 롯데하이마트, GKL, 두산인프라코어, LX하우시스 투자의견 상향 비율 상위

  • 입력 2021-09-25 15:43:00
  •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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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권현진 기자]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롯데하이마트, GKL, 두산인프라코어, LX하우시스가 투자의견 상항 비율 상위권을 차지했다.

투자의견이란, 증권사가 투자의견을 1에서 5까지 숫자로 점수를 메기는 것을 뜻한다. 5에 가까울수록 매수의견이 강해진다.
투자의견 상향 비율 순위 상위권을 차지한 메리츠화재의 투자의견 상향비율은 14.29%로, 전체 14건 중 2건이 상향되고 1건이 하향 조정됐다.

롯데하이마트의 상향비율은 12.50%로, 16개의 증권사가 보고서를 냈고 2개의 증권사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GKL의 상향비율은 12.50%로, 8개의 증권사가 보고서를 냈고 1개의 증권사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이어 두산인프라코어와 LX하우시스는 각각 9개의 증권사가 보고서를 냈으며 모두 1개의 증권사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단 2개의 증권사는 두산인프라코어의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상향 비율은 두산인프라코어와 LX하우시스 모두 11.11%다.

한편 해당 정보는 신뢰할 만한 자료와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권현진 기자 hyunjin@thekpm.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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