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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102명…‘코로나’ 사태이후 최고치

  • 입력 2021-09-25 11:02:11
  • 이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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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이재욱 기자]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석 연휴 영향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1천102명으로 집계돼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102명 늘어 누적 8만5천848명이다.
이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이 1천94명, 해외유입 감염 8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포천시 섬유가공·육류가공제조업 관련 확진자 5명이 늘어 누적 46명이다.

또 부천시 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그 밖에 부천시 태권도학원 관련 3명(누적 34명), 이천시 어린이집·유치원 관련 2명(누적 27명), 부천시 어린이집 관련 2명(누적 21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541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790명이 됐다.

이재욱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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