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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증시, FOMC 앞두고 일제히 하락...다우 0.48%↓

  • 입력 2021-09-18 10:18:26
  • 심민현 기자
나스닥 0.91%↓...헬스 업종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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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뉴욕/AP뉴시스
[핀포인트뉴스 심민현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증시 조정 가능성 속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1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66.44포인트(0.48%) 하락한 34,584.88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0.76포인트(0.91%) 하락한 4,432.99를, 나스닥 지수는 137.96포인트(0.91%) 떨어진 5,043.97로 거래를 마감했다.
다음 주 21~22일 예정된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다. 연준 위원들은 다음 주 회의에서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를 내놓는다.

업종별로 자재, 유틸리티, 기술, 통신, 산업 관련주가 1% 이상 하락했고, 11개 업종 중에서 헬스 업종만이 상승했다.

한편 이날은 개별 주식 선물과 주식 옵션, 주가지수 선물 및 지수 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돌아오는 '네 마녀의 날'이었다.

심민현 기자 potato418@thekpm.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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