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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스터, 시간외 주가 급등…최대주주 솔본, 홍준표 관련주?

  • 입력 2021-09-14 17:46:43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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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김성기 기자] 14일 시간외 매매에서 키네마스터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후 5시40분 기준 키네마스터 주가는 종가보다 7.55% 오른 2만2800원에 시간외 거래되고 있다.

키네마스터의 시간외 거래량은 4만9591주, 매수잔량은 2788주이다.
이는 키네마스터의 최대주주인 솔본 회장인 홍기태 씨가 과거 포커스뉴스를 경영하던 당시 홍준표 의원에 비판적인 기사를 대량으로 삭제한 바 있어 홍준표 관련주로 묶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여권 차기 대권 지지율 1위를 달리는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양자 대결에서 오차 범위 밖 낙승을 거뒀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국 남녀 유권자 10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례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이 지사,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홍 의원이 양자 대결을 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홍 의원이 46.0%의 지지율을 얻으면서 이 지사(37.8%)를 앞섰다.

홍 의원은 2030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홍 의원은 20대 이하에서 56.1%, 30대에서 51.2%의 지지를 얻어 각각 21.3%, 30.3%에 그친 이 지사를 크게 앞섰다.

성별로 살펴보면 홍 의원은 남성 유권자에서는 52.6%의 지지를 얻어 36.1%에 그친 이 지사에 강세였으나 여성 유권자에서는 홍 의원이 39.6%, 이 지사가 39.4%로 접전이었다.

홍 의원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양자 대결에서도 오차 범위 밖 우위를 보였습니다. 홍 의원 45.8%, 이 전 대표 39.5%로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6.3%P였다.

김성기 기자 pinpointnews08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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