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3,125.24

    (▼2.34 -0.07%)

  • 코스닥

    1,037.03

    (▲0.77 0.07%)

  • 코스피200

    409.84

    (▼0.62 -0.15%)

HOT

물류난 중소·중견기업 230개 운송비 등 지원

  • 입력 2021-08-01 11:00:00
  • 이정선 기자
center
[핀포인트뉴스 이정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33억 원 규모의 물류 전용 수출바우처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물류 관련 서비스를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발급, 국제 운임비 및 현지 물류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수출 중소·중견기업 230여개의 물류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 대상은 연말까지 수출 계획이 있는 소부장·5대 소비재·서비스 분야의 중소·중견기업이나 모든 중견기업이다.

사업 신청은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통합관리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참여 기업은 국제운송비 혹은 현지 물류비용 중 하나 또는 모두를 바우처 한도액인 2000만 원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코트라는 수출바우처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2일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저작권자 © 핀포인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HOT 뉴스

Pin's Pick

바로가기

포토뉴스 202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