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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컴투스·OCI·롯데케미칼·키움증권·BGF 목표가 못미쳐...최대 56.49% 격차

  • 입력 2021-06-19 11:50:48
  • 차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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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컴투스·OCI·롯데케미칼·키움증권·BGF이 증권사의 목표주가와 실제 주가의 괴리율이 큰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씨젠·금호석유·이엠텍·대한유화·효성화학 목표주가 괴리율이 TOP5를 기록했다.

뒤이어 컴투스·OCI·롯데케미칼·키움증권·BGF가 목표가와의 괴리율이 큰 종목으로 꼽힌다.
컴투스는 증권사 16곳에서 설정한 목표가 20만 5313원보다 낮은 13만1,200원으로 괴리율이 56.49%다.

OCI은 증권사 8곳에서 예상한 목표가 18만625원보다 낮은 1만6000원으로 괴리율이 55.71%에 이른다.

롯데케미칼는 증권사 21곳에서 예측한 목표가 41만9952원에 못미쳐 27만2500원으로 괴리율은 54.11%다

키움증권은 증권사 12곳이 세운 목표가 18만3750원으로 설정한 데 비해 전일종가는 12만1000원으로 괴리율 51.86%을 기록했다.

BGF는 증권사 3곳이 제시한 목표가 1만200원보다 낮은 6720원으로 51.79%을 기록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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