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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전고체 배터리 활용 ‘알파카’ 상용화 초읽기

  • 입력 2021-06-16 09:41:19
  • 이승현 기자
매스아시아, 3세대 공유 전동킥보드 개발…HaaS·SaaS 탑재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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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아시아의 공유킥보드 브랜드 ‘알파카'
[핀포인트뉴스=이승현 기자] 매스아시아의 공유킥보드 브랜드 ‘알파카’가 세계 최초 전고체 배터리를 활용한 3세대 공유 전동킥보드를 개발하고 올해 하반기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매스아시아는 지난 15일 공유킥보드 브랜드 ‘알파카’의 올해 하반기 상용화 전망을 내놨다.

앞서 매스아시아는 중국 쿤산에 소재한 배터리 개발 스타트업 칭다오에너지와 2018년부터 유일한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전동킥보드 산업에서 전고체 배테리 최초 개발과 함께 상용화까지 성과를 만들었다.
알파카는 제조기술과 시스템에서 차별화를 뒀다.

알파카는 공유 킥보드 업계 자체 제조기술, HaaS(Hardware as a service) 시스템을 갖춘 유일한 곳이다.

여기에 2017년 공유자전거 S bike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공유킥보드 알파카(2019년 KAIST 출신 전동킥보드 서비스 ‘알파카’를 인수합병, 고고씽에서 알파카로 리브랜딩)까지 진화된 최적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알파카 고객 리뷰 평점은 4.7로 공유 킥보드 업계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고 특히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HaaS(Hardware as a service)와 SaaS(Softward as a service) 모두 구비한 미래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할 강력한 브랜드로 나서고 있는 셈이다.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 일원에서 실증특례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국토교통부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세종시에서 실증특례사업을 진행 중이다.

매스아시아 관계자는 “알파카는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로 다양한 기술개발로 업계 선두주자를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주황색 칼라의 알파카 공유킥보드를 꼭 기억해달라”고 밝혔다.

이승현 기자 shlee430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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