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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외인, 한라IMS·삼일·에이티넘인베스트·효성오앤비·케이씨피드 지분하락 ‘뚜렷’

  • 입력 2021-05-05 21:40:37
  • 백청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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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일명 ‘스몰캡’은 코스닥을 중심으로 상장된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을 말한다.

보통은 1조원 미만 시가총액의 종목들로 기관이나 외인, 개인의 수급에 따라 주가 변동이 크다.

지난 4일 스몰캡 중 외국인 비중 하락 상위 종목은 한라IMS, 삼일, 에이티넘인베스트, 효성오앤비, 케이씨피드이다.
각각 외국인의 지분율이 한라IMS -3.12%p, 삼일 -1.92%p, 에이티넘인베스트 -1.89%p, 효성오앤비 -1.83%p, 케이씨피드 -1.52%p 하락했다.

한라IMS는 외국인이 -2만2216주를 팔자 지분율이 -3.12%p 하락했다. 이 날 한라IMS의 주가는 전일대비 +4.37% 상승한 1만750원에 장을 마쳤다.

삼일 역시 외국인 지분율 하락 상위 종목이다. 삼일은 외국인이 하루동안 -30만8939주를 매도하며 -1.92%p 지분이 줄었다. 삼일의 주가는 전일대비 +11.97% 오른 3695원이다.

에이티넘인베스트는 같은 기간 외국인이 -90만9435주를 매도하자 지분율이 -1.89%p 하락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의 주가는 +13.43% 오른 56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효성오앤비 -1.83%p, 케이씨피드 -1.52%p 외국인 지분율이 하락했다.

백청운 기자 a0109127890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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