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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코로나 예방접종후 또 2명 사망 초비상... 아스트라제네카 7명, 화이자 3명

  • 입력 2021-05-05 08:37:57
  • 이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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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경북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또 2명이 사망하면서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A씨(여, 70대)는 지난달 27일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을 받은 지 6일이 경과한 지난 3일 오후 3시쯤 요양보호사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4일 신고됐다.

B씨(남, 80대) 역시 지난 달 21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지 4일이 지나 발열, 좌측 팔과 다리 마비 증상을 보이다 지난 1일 오후 3시쯤 사망한 것이 4일 밝혀졌다.
이들에 대한 자세한 신상정보는 유가족의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로써 경북에서는 예방접종후 지금까지 10명이 사망했다. 아스트라제네카 7명, 화이자 3명이다. 지금까지의 이상반응 신고는 아스트라제네카 1099건, 화이자 161건이며 이상반응 신고율은 아스트라제네카가 1.0%, 화이자가 0.1%다.

이 가운데 중증 이상반응 신고는 7건으로 아나필락시스 5건(아스트라제네카 2건, 화이자 3건), 기타 2건이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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