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보물 사냥터 확장 이벤트

2021-05-04 14:53:03

진귀한 보물 아이템 획득 사냥터, 5월 18일까지 26개로 확장
신규 클래스 세이지 포함 22개 캐릭터 개선 패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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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안세준 기자] 인기 PC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 이용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펄어비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에서 보물 사냥터 확장 이벤트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귀한 보물 아이템 재료 획득 사냥터를 확장하는 이벤트다. 기존 10개 사냥터에 타프타르 평야, 바실리스크의 소굴 등 16개 사냥터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소모되지 않는 생명력 회복제인 ‘오네트의 정령수’ △자신이 있는 위치로 파티원들을 소집할 수 있는 ‘라피 베드마운틴의 개량형 나침반’ △근처 마을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고고학자의 지도’ 등 진귀한 보물 아이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클래스 ‘세이지'를 포함한 22개 캐릭터 패치도 적용됐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캐릭터 개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검은사막 최신 업데이트 및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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