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프야호"…팀 난닝구, 컴프야 BJ챔피언십 우승

2021-05-04 14:22:29

컴투스프로야구2021, 아프리카TV와 최초 e스포츠 대회 열어...유명 BJ·인플루언서 대거 참가
3주간 풀리그 방식 대결...합산 결과 '팀 난닝구' 최종 우승 차지
컴투스, 시청자 대상 매 라운드 중계 통해 게임 혜택 제공

center
컴투스가 아프리카TV와 공동 개최한 '컴프야2021 BJ챔피언십'이 성황리 종료됐다.

'컴프야2021 BJ챔피언십'은 컴투스프로야구2021(이하 컴프야2021) 콘텐츠 '실시간 대전 모드'를 활용한 오프라인 대회다. △감스트 △캐스터안 △공대생 △최강창현 △난닝구 △한민관 등 유명 BJ·인플루언서가 대거 참여했다.

3주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합산 결과 '팀 난닝구'가 우승을 차지했다. 5승 4무 1패를 기록하며 최고 승점(84점)을 거뒀다. 라이벌 팀으로 거론된 ‘팀 공대생’은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2위를 차지했다.
대회 전 과정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게임 전문 해설위원 온상민과 정인호가 중계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전문적인 야구 해설로 대회 긴장감과 관전 재미를 더했다는 부연이다.

특별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우승팀 예측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전원에게 '선물 꾸러미' 보상을 지급했다. 우승팀 적중에 성공한 구단주에게는 추첨을 통해 실제 KBO 선수 친필 싸인이 담긴 굿즈 등 경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컴프야2021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thekpm.com

<저작권자 © 핀포인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오늘의 HOT 뉴스

파주
한국건강관리협회

CEO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