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 숙인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2021-05-04 1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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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 대국민 사과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진=뉴시스)
최근 논란이 된 불가리스 코로나19 마케팅의 후폭풍이 소비자 불매운동, 세종공장 영업정지 등으로 확대되자 전날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이사에 사임 표명에 이어 홍원식 회장 대국민 사과를 통해 사태 수습에 나섰다.

홍 회장은 4일 오전 10시 서울시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모든 책임을 지고 회장 자리에서 사의를 표명하고 자녀들에게도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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