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진교 의원, "악성 민원에 맞설 수 있는 하나의 방패 주어져"

2021-04-29 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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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교 의원이 금융산업 감정노동 보호7법 발의 기자회견에서 발의하고 있다. (사진=핀포인트뉴스)
[핀포인트뉴스=박채원 기자]

29일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배진교 정의당 의원,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 공동으로 '금융산업 감정노동 7법 발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배진교 정의당 의원은 "법안이 통과된다면 이 조항 하나만으로도 금융노동자들 입장에서는 악성 민원들에 맞설 수 있는 하나의 방패가 주어지게 된다"고 말했따.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은행법', '보험업법', '상호저축은행법', '여신전문금융업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새마을금고법', '신용협동조합법'에서 금융업권의 고객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을 보호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금융산업 감정노동자 보호 7법 발의가 논의됐다.

박채원 기자 green@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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