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 폰을 놓지 마오…컴투스 백년전쟁, 정식 출시 D-1

2021-04-28 17:31:27

백년전쟁, 글로벌 사전예약서 600만명 이상 예비 이용자 확보
플레이스토어 앱서 호평 이어져...평균·총 평점, 4.6점·1309점 각각 기록
다수 이용자, 게임 기대감 표출...홍보 모델 3인방 활동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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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기대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홍보 이미지(사진=컴투스)
전 세계 휴대폰에 비상이 걸렸다. 컴투스 기대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 정식 출시가 수 시간 앞으로 다가왔다. 북미·유럽·아시아 등 각지에 흩어진 휴대폰들은 게임 풀(Full) 가동에 따른 업무량 상승에 벌써부터 노심초사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육성해 이용자 간 8:8 대전을 펼칠 수 있다.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컴투스는 글로벌 테스트에서 얻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막바지 담금질에 힘을 쏟고 있다.

흥행은 이미 예고됐다. 앞서 진행한 글로벌 사전예약에서 600만 명 이상의 예비 이용자를 확보했다. 지난해 약 20만 명이 참여한 글로벌 테스트에서도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앱마켓 평점·리뷰도 빼놓을 수 없다. 2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평균·총 평점이 각각 4.6점(5점 만점), 1309점을 기록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가능하나 게임 플레이는 아직 할 수 없다. 백년전쟁에 대한 이용자 기대감이 그 만큼 높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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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사전 다운로드 페이지 갈무리
실제 이용자 반응이 그렇다. 다수 이용자는 CBT(클로즈베타테스트) 당시 기억을 되새기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용자 변모 씨는 "CBT 아주 재밌었다. 100인 대전 영상도 너무 재밌게 보인다. 내일 론칭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른 이용자 김모 씨는 출시 날이 자신의 생일이라며 백년전쟁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백년전쟁 홍보 모델도 눈길을 끈다.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한 배우 '송강'과 진선규, 아역 배우 박예린 등이 게임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3인방이 참여한 백년전쟁 광고 영상 역시 조회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투스 신작 백년전쟁을 기다려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두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 세계 팬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IT부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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