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동조합 무력화 반대, 맘스터치와 새 대표이사 규탄한다"

2021-04-26 16: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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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동부노동지청 앞에서 시위 중인 허준규 지회장. 허 지회장은 60일 넘게 천막농성을 이어오다 지난달 25일 임금교섭 타결을 위한 우호적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농성을 잠정 중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사 양측은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한지 1년이 경과한 상황 속에서 노동조합 가입범위 등을 놓고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서비스일반노동조합)

차혜린 기자 chadori95@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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