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사생활 폭로 팬들 뿔났다...'시간' 중도 하차 불화설+서지혜 열애설 등에 "악의적 흠집내기 그만" [전문]

2021-04-11 15: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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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 (사진=오앤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정현이 과거 드라마 출연 상대역과 관련한 스캔들에 휩싸이고 있다.

배우 김정현은 최근 '사랑의 불시착' 상대역 서지혜씨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가 3년전 드라마 '시간'을 중도하차한 이유가 건강상의 이유가 아닌 상대역인 서현과의 마찰 때문이라는 의혹도 제기되는 등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는 것

배우 김정현서포터즈 및 해외 팬 연합은 지난 9일 성명문을 통해 "소속사가 김정현에게 프레임을 씌우고 악의적인 이미지와 불리한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배우 김정현의 사생활 및 열애설, 소속사와의 분쟁에 대한 배우김정현서포터즈 및 국제팬연합의 성명문 전문.

2021년 4월 8일 목요일 오전 모 배우와김정현 배우의 열애설 기사가 올라왔으나김정현 배우와 상대 배우 모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라는 반박기사로 열애설이 사실이 아닌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한 언론사에서 두 배우가 같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다시 열애설 기사가 올라왔고 두 배우 모두 다시 ' 사실이 아니다' 라며 재반박 했습니다.

그러자 이전 건강상의 이유로 김정현 배우가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시기에 배우 개인의 사생활과 연관 지어 어제의 악의적인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이어 건강상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에게 도리어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고 잘 넘길 수 있게 도와주었음에도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은 채로 타 소속사와 접촉 중이라며 언론에 기사화됐습니다.

김정현 배우는 당시 심각한 섭식장애와 수면장애, 공황장애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된 상황이었으며 전문의의 휴식 소견을 받아들여 부득이하게 활동을 중단해야 했습니다.

실제로 김정현 배우는 해당 소속사와의 계약이 이루어진 2016년 이후 5년 동안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도 못하였고 연이어 9편의 드라마와 4편의 영화 등 총 13편의 작품을 소화하는 엄청난 활동량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소속사의 계약서상에는 배우가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을 시 손해배상 청구 불가 및 계약기간 연장이 불가하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악의적이고 편파적인 기사들 때문에 김정현 배우의 이미지와 평판에 타격을 입었습니다.

사실상 김정현 배우는 13편의 작품 출연, 화보 촬영 및 광고 촬영, 팬미팅,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으로 해당 소속사에 속한 배우들 중 가장 많은 경제활동으로 최대 이익을 가져다준 배우입니다.

이렇듯 소속되어 있던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묵묵히 본인의 해야 할 일 이상을 열심히 해 온 배우에게 소속사는 계약 불이행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며 악의적인 이미지의 생성 및 배우에게 불리한 여론 형성에 일조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따라서 저희 배우김정현서포터즈 및 국제팬연합은 배우를 등진 소속사를 믿고 지지할 수 없으며 김정현 배우를 지지합니다.

더 이상 배우에게 해가 되는 행위를 계속한다면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배우김정현서포터즈 및 국제팬연합 일동

차혜린 기자 chadori95@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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