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보다 크고 당도도 높은 ‘자이언트 오렌지’

2021-04-08 11:10:30

‘자이언트’ 관련 제품 고객 호응 높아 창립 2탄 대표 품목으로 ‘자이언트 오렌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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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오렌지 (사진=롯데마트)
야구공보다 큰 사이즈의 오렌지가 등장했다.

롯데마트가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 점에서 일반 오렌지보다 큰 사이즈의 ‘자이언트 오렌지’를 선보인다.

‘자이언트 오렌지’는 개당 중량이 350g 이상이고 12브릭스 이상 고당도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오렌지보다 약 50g 가량 크다는 특징이 있다.
개당 중량 350g 이상의 큰 사이즈 오렌지는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는 전체 오렌지 생산량의 3% 미만으로 국내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제품이나, 롯데마트가 창립 기념으로 자이언트 오렌지 120만개를 확보해 선보였다는 것이다.

‘자이언트 오렌지’는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판매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마트 이정섭 과일MD(상품기획자)는 “창립 23주년을 맞아 희소성이 높은 왕특대 사이즈의 오렌지 물량을 확보해 선보이게 됐다”며, “고당도의 자이언트 오렌지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보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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