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263억 현금배당 쏜다…보통주 시가배당율 '4.2%'

2021-03-08 16: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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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현금배당에 나선다.

8일 유안타증권은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125원, 종류주 1주당 1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4.2%, 종류주 7.3% 수준으로 배당금 총액은 263억2700만원 규모다.

유안타증권의 배당 기준일은 2020년 12월 31일이다.

백청운 기자 a0109127890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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