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바이오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2021-03-08 14:14:52

center
[핀포인트뉴스=이승현 기자] 세원셀론텍은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RMS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RMS사업부문은 세포치료제, 바이오콜라겐 등을 개발 및 제조하는 바이오 사업부다.

분할기일은 오는 31일로 물적분할이 완료되면 RMS사업부문은 세원셀론텍의 100% 자회사가 된다.
분할 신설법인이 되는 RMS사업부문은 세포치료제, 바이오콜라겐 기반 생체치료재료, 제대혈보관사업 등을 담당한다.

세포치료제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세포치료제 2개 품목 및 제대혈보관시스템을 개발했고 생체치료재료 분야에서는 독자 개발한 바이오콜라겐 원료를 토대로 9개 품목에 대한 상용화를 완수했다.

이승현 기자 shlee4308@thekpm.com

<저작권자 © 핀포인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오늘의 HOT 뉴스

파주
한국건강관리협회

CEO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