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소외이웃 돕기 한뜻…당진시복지재단에 1억 기부

2021-03-03 1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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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지난 2월26일 당진시복지재단에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1억 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김홍장 당진시장, 김성진 한국토지신탁 전무이사,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핀포인트뉴스=안세준 기자]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이 소외이웃 돕기에 뜻을 모았다.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충남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26일 김홍장 당진시장,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김성진 한국토지신탁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청에서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당진시의 취약계층에 의료비 지원과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또 저소득층에게 각종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데도 사용된다.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당진시민들이 따뜻한 봄날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동부건설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적 책임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사회적 책임 경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국민적인 위기를 겪었던 지난해에는 동부건설이 운영하는 웨딩홀 내 입점업체의 임대료를 절반으로 인하한 바 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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