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디오션시티 2차, 1순위 평균 경쟁률 58.8대 1…군산권 역대 최고

2021-02-28 19:52:23

전 타입 해당지역 마감…최고 경쟁률 141.0대 1 기록
3월6일부터 12일까지 당첨자 사전 서류 접수…3월15일부터 19일 정당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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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디오션시티 2차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핀포인트뉴스=안세준 기자] 포스코건설이 전북 군산 지역에 분양 중인 '더샵 디오션시티 2차'가 군산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 내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디오션시티에 위치하는 데다, 더샵 브랜드 파워까지 더해져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디오션시티 2차 1순위 청약 결과 462가구(특별공급 제외)에 2만7150건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58.8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7개 주택형 모두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 마감됐으며, 최고 경쟁률은 141.0대 1을 보인 전용면적 143㎡ 타입이 차지했다.
특히 군산 ‘1순위 최다 청약 건수(디오션시티 푸르지오 3899건)’, ‘1순위 평균 경쟁률(디오션시티 더샵 3.9대 1)’을 모두 크게 뛰어넘는 기록을 세웠다.

분양 관계자는 “전용면적 84㎡ 이상 중대형 평면에 전 세대 판상형∙4베이 이상 설계 등 더샵만의 우수한 상품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며 “올 하반기 디오션시티에 입주 예정인 1차와 함께 입주민들이 더샵 브랜드 타운에 거주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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