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신규 타이틀 업데이트

2021-02-23 15:06:03

신규 직업·지역·5차 전직 점핑 시스템 추가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콜라보...한정 콜라보 캐릭터 코스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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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안세준 기자]
그라비티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하 라그나로크M)’이 네 번째 타이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M에서 신규 직업과 지역,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콜라보레이션 등을 함께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신규 클래스로 ‘닌자’를 추가했다.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인기 클래스 중 하나다. 기존 직업들과 달리 ‘연격’이라는 연속적인 방식의 공격 매커니즘을 지녔다. 캐릭터 생성 단계에서 닌자 클래스 선택이 가능하다.

신규 지역으로는 정령의 나라 ‘이카라기’를 선보였다. 신규 메인 스토리 ‘빛과 별의 서약’의 주요 무대가 되는 지역이다. Base 레벨 150 이상부터 프론테라에서 별도 퀘스트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5차 전직 점핑 시스템’도 마련했다.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키울 수 있는 ‘유물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업데이트 해 유저들에게 더욱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콜라보레이션도 눈길을 끈다. ‘리나 인버스’, ‘가우리 가브리에프’ 등 슬레이어즈 프리미엄에 등장하는 한정 콜라보 캐릭터 5종을 선보인다.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캐릭터로 변신 가능한 콜라보 한정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리나 인버스의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직업도 추가된다.

신규 타이틀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부터 진행되는 ‘레벨 달성 선착순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프론테라와 게펜 서버는 170레벨, 모로크 서버는 140 레벨을 달성하는 선착순 총 6명에게 콘솔 게임기, 넷플릭스 1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라그나로크M 관계자는 "라그나로크M이 올해로 서비스 3주년을 맞이했다. 유저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라그나로크M도 없었을 것"이라며 "유저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심혈을 기울여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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