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제니 아몬드블랙티, 이탈리아 비건인증 받고 일본 수출

2021-02-23 1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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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푸드 아몬드, 첨가물없이 깨끗한 히말라야 핑크소금, 세계 3대 스리랑카 우바홍차 등 아몬드블랙티의 원재료와 함께 찍은 제품 사진.
[핀포인트뉴스=이정훈 기자]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제니가 아몬드밀크와 세계 3대 홍차인 우바홍차로 만든 아몬드블랙티를 일본에 수출했다고 22일 밝혔다.

키토제니의 해외수출은 싱가포르, 호주에 이어 3번째며, 일본 수출은 지난 2020년 7월 이후 두번째다.

키토제니 아몬드블랙티는 일반 지방과 다르게 체내에 빠르게 흡수 및 분해돼 에너지로 바로 전환해주는 MCT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

설탕 대신 달콤한 맛을 내는 알룰로오스를 사용한 설탕과 우유없는 신개념 밀크티로 최근 이탈리아 VLABEL 비건인증을 받은 바 있다.

상온보관이 가능해 원하는 시간에 어디서든 편하게 마실 수 있고, 당류 0% , 1캔에 45kcal의 저당질·저칼로리 음료다.

키토제니 제니신 이사는 "일본 식품수출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절차가 있다. 특히 유제품은 추가적인 검증절차가 있어 더 까다운데 아몬드블랙티에는 우유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수출이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출을 통해 일본에 한국의 유망한 식품이 일본에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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