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헬스케어 順

2021-02-22 09:48:52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26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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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핀포인트뉴스=이정훈 기자]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는 셀트리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그 다음으로 3위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1월 22일부터 2021년 2월 22일까지의 126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억1680만5628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한 결과 지난 2021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억4696만792개와 비교하면 20.5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헬스케어, 녹십자, SK바이오팜, 셀트리온제약, 종근당, 박셀바이오, 신풍제약, 한미약품, 한국파마, 대웅, 유한양행, 대웅제약, 바이넥스, 삼성제약, 피비파마, 코오롱생명과학, 지트리비앤티, 이수앱지스, 한미사이언스, 부광약품, 일양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유나이티드제약,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에이치엘비제약, 보령제약, 동국제약, 에스티팜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차지한 셀트리온(대표 기우성) 브랜드는 △참여지수 416만8,397 △소통지수 312만4,594 △커뮤니티지수 181만1,006 △시장지수 870만2,5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80만6,57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701만3,167과 비교하면 34.08% 하락했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 브랜드는 △참여지수 87만213 △소통지수 81만2,694 △커뮤니티지수 38만2,018 △시장지수 1,061만7,3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68만2,302로 분석돼 지난달 1,289만7,418과 비교하면 1.67% 하락했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281만3,003 △소통지수 63만5,317 △커뮤니티지수 50만3,581 △시장지수 418만2,3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3만4,21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57만2,777에 비해 23.0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1년 2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셀트리온( 대표 기우성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제약 상장기업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21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46,960,792개와 비교하면 20.5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1.17% 하락, 브랜드 이슈 4.89% 하락, 브랜드 소통 7.06% 상승, 브랜드 시장 3.12%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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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21년 1월 22일부터 2021년 2월 2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다.

2021년 2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헬스케어, 녹십자, SK바이오팜, 셀트리온제약, 종근당, 박셀바이오, 신풍제약, 한미약품, 한국파마, 대웅, 유한양행, 대웅제약, 바이넥스, 삼성제약, 피비파마, 코오롱생명과학, 지트리비앤티, 이수앱지스, 한미사이언스, 부광약품, 일양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유나이티드제약,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에이치엘비제약, 보령제약, 동국제약, 에스티팜, 압타바이오, 메드팩토, 휴온스, 삼천당제약, 콜마비앤에이치, 하나제약, 엔지켐생명과학, 영진약품, 일동제약, 동구바이오제약, 제일약품, JW중외제약, 동아에스티, 지놈앤컴퍼니, CMG제약, 광동제약, 동화약품, 종근당바이오, 환인제약, 코미팜, 경보제약, 이연제약, 뉴트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에스씨엠생명과학, 현대약품, 안트로젠, JW생명과학, 휴온스글로벌, 한독, 에이프로젠제약, 대원제약, 동성제약, 명문제약, 경남제약, 삼진제약, 노바렉스, JW신약, 비피도, 휴메딕스, 유유제약, 티움바이오, 지엘팜텍, 경동제약, KPX생명과학, 우리들제약, 에이치엘사이언스, 국제약품, 위더스제약, 한국유니온제약, 화일약품, 국전약품, 카이노스메드, 큐브앤컴퍼니, 하이텍팜, 녹십자웰빙, 신일제약,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신신제약, 고려제약, 바이온, 조아제약, 아미노로직스, 대화제약, 안국약품, 테라젠이텍스, 삼일제약, 이글벳, 퓨쳐켐, 비씨월드제약, 대한뉴팜, 대한약품, 알리코제약, 옵티팜, 넥스트BT, 씨티씨바이오, 우진비앤지, 중앙백신, 제일바이오, 코스맥스엔비티, 디에이치피코리아, 에스텍파마, 대성미생물, 대봉엘에스, 일성신약, 내츄럴엔도텍, 팜스빌, 에이프로젠 H&G, 드림씨아이에스, 코스맥스비티아이, 씨케이에이치, 서울제약, 삼아제약, 진양제약, 더블유에스아이, 진바이오텍이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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