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금융 Pin] 반토막 박셀바이오, 기관 매도세에 "숨고르기" 外

2021-01-25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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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박셀바이오, 기관 매도세에 "숨고르기"

박셀바이오가 약 2주만에 고점 대비 50% 급락하면서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무섭게 치솟았던 주가의 차익실현과 무상증자로 인해 많아진 주식수가 쏟아진 영향이다.

특히 기관의 매도세가 강해 당분간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진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박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600원(9.45%) 내린 14만9400원에 마감했다. 이는 고점이었던 29만9700원 대비 50.15% 급락한 수준이다.

이 종목은 지난해 10월말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2만원이었던 주가가 20만원대까지 올랐으며 이 여파로 투자경고 종목, 투자위험 종목 등에 지정됐고, 단기급 급등에 따른 일시적 거래정지가 나타나기도 했다.

특히 무상증자에 결정 이후 권리락 발생에 따른 50%의 주가 조정에도 상한가를 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나은행, 소비자 중심 은행 공표…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지성규 하나은행장, 실천 다짐문 직접 작성해 전직원 앞 공표...은행권 최초 ‘상품숙지 의무제’ 도입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상품숙지 의무제를 도입하는 등 소비자 중심 은행을 공표했다. 특히 지성규 은행장이 직접 전직원 앞에서 다짐문을 공표하며 실천의지를 다졌다.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오후 비대면으로 진행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다짐 행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금융소비자 보호’를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올해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 입법 예정에 따라 규정을 개정하고, 모든 업무를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여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층 높은 차원의 소비자보호와 소비자만족을 추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금소법 시행에 대비하여 은행권 최초로 ‘상품숙지 의무제’를 도입한다.

□우리금융, 이웃사랑 성금 30억 기탁

우리금융그룹은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문화 격차 해소 등을 위한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현 기자 shlee4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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