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제약Pin] 동아ST, 만성 판상 건선 치료제 美 FDA임상 3상 승인 外

2021-01-25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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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ST, 만성 판상 건선 치료제 美 FDA임상 3상 승인


동아에스티는 미 FDA로부터 만성 판상 건선 치료제로 개발 중인 'DMB-3115’의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DMB-3115는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다.

스텔라라는 면역 매개 물질 인터루킨(IL)-12와 인터루킨(IL)-23의 p40 subunit을 차단해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 대웅제약 ‘호이스타정’, 타미플루처럼 코로나 예방 최초 경구제 개발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레이트)’의 코로나19 예방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호이스타정의 코로나19 감염 예방효과를 확인하는 대규모 임상 3상 시험으로 총 1,012명을 대상으로 무
작위배정, 위약대조, 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삼성서울병원, 아산병원 등에서 진행되며 2월 투여를 개시할 예정이다.

◇ 녹십자,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기대감↑…“백신 생산시설 부족은 분명”

녹십자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허가가 줄줄이 이어지며 백신 생산시설 부족으로 녹십자가 위탁생산을 담당할 것이란 전망이다.

하나금융투자는 25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2020년 12월 화이자와 모더나사가 개발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이 미 FDA로부터 긴급사용허가(EUA) 승인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으로 코로나19 백신시대가 개막되었다"며 "백신 생산시설의 숏티지는 분명할 것으로 전망되는 바, 녹십자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은 발표시점의 문제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일동제약, 지난해 해외실적 확대… 전년比 59% 증가

◇ 현대약품, 프로바이오틱스 ‘바기메드’ 출시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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