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에서 -9.2조 판 기관...에코캡·NEW·위지윅스튜디오 비중확대, 테스·클리노믹스·하이트론 축소

2021-01-17 09:15:04

지난주 기관은 코스피에서 -8조6833억원, 코스닥에서 -4835억원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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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백청운 기자] 지난주 기관은 코스피에서 -8조6833억원, 코스닥에서 -4835억원 순매도했다.

이에 기관이 보유한 스몰캡의 지분 변동이 눈에 띈다.

중소형주, 일명 ‘스몰캡’은 코스닥을 중심으로 상장된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을 말한다.
보통은 1조원 미만 시가총액의 종목들로 기관이나 외인, 개인의 수급에 따라 주가 변동이 크다.

지난주 스몰캡 중 기관 비중 상승 상위 다섯 종목은 △에코캡 △NEW △위지윅스튜디오 △디에이테크놀로지 △제주반도체이다.

각각 기관의 지분율이 에코캡 +5.57%p, NEW +3.35%p, 위지윅스튜디오 +2.06%p, 디에이테크놀로지 +1.71%p, 제주반도체 +1.55%p 상승했다.

이어 △동아화성 △삼화콘덴서 △이수화학 △씨아이에스 △SBS의 기관 비중도 상승했다.

동아화성 +1.48%p, 삼화콘덴서 +1.48%p, 이수화학 +1.45%p, 씨아이에스 +1.44%p, SBS +1.24%p 기관 비중이 늘었다.

지난주 스몰캡 중 기관 비중 하락 상위 다섯 종목은 △테스 △클리노믹스 △하이트론 △알엔투테크놀로지 △LS전선아시아이다.

각각 기관의 지분율이 테스 -4.59%p, 클리노믹스 -4.17%p, 하이트론 -4.01%p, 알엔투테크놀로지 -3.83%p, LS전선아시아 -3.73%p 감소했다.

이어 △인바이오 △오스테오닉 △넥스틴 △피에스케이 △세코닉스의 기관 비중도 줄었다.

인바이오 -3.21%p, 오스테오닉 -3.04%p, 넥스틴 -3.03%p, 피에스케이 -2.95%p, 세코닉스 -2.93%p 기관 비중이 감소했다.

백청운 기자 a010912789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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