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8m²당 1명' 코로나 연장에 카페도 '소독 철저'

2021-01-16 16: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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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발표된 16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사장이 가게를 소독하고 있다. 취식이 불가능해 포장 및 배달만 가능하던 카페는 18일부터 취식이 가능하지만 내부에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권고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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