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카페 매장이용 허용...거리 두기·21시 이후 영업 제한 유지

2021-01-16 10: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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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내일까지인 사회적 거리두기 대책 발표가 하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 향후 방역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존 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유지와 21시 이후 영업제한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업이 중단됐던 헬스클럽, 학원, 노래방 등 다중이용 시설은 방역 수칙을 지키는 조건으로 조건부 운영을 재개를 허용한다고 전했다.

카페와 종교시설 등 방역 기준이 과했다는 의견이 많았던 시설은 합리적으로 방역 기준을 보완할 것이라고 알렸다.

정부는 얼마 남지 않은 설 연휴 대비 방역 대책도 함께 마련했다.

정 총리는 "방역 대책이 일상을 되찾거나 자영업자 시름을 덜기 불충분 하다는 것을 알고있다"면서도 "다음달 도입되는 치료제와 백신이 생활 방역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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