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외국인 솔루에타·수젠텍·휴맥스·브이원텍 지분 축소...현대약품·오성첨단소재·신일전자·에이스토리 확대

2021-01-16 0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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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백청운 기자]
15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7536억원, 코스닥에서 -1434억원 순매도했다.

이에 외국인이 보유한 스몰캡의 지분 변동이 눈에 띈다.

중소형주, 일명 ‘스몰캡’은 코스닥을 중심으로 상장된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을 말한다.

보통은 1조원 미만 시가총액의 종목들로 기관이나 외인, 개인의 수급에 따라 주가 변동이 크다.

15일 스몰캡 중 외국인 비중 상승 상위 다섯 종목은 △인텍플러스 △주성엔지니어링 △에이스토리 △파인테크닉스 △영우디에스피이다.

각각 외국인의 지분율이 인텍플러스 +2.15%p, 주성엔지니어링 +1.6%p, 에이스토리 +1.39%p, 파인테크닉스 +1.13%p, 영우디에스피 +1.08%p 상승했다.

이어 △신일전자 △오성첨단소재 △인지컨트롤스 △현대약품 △바이오톡스텍의 외국인 비중도 상승했다.

신일전자 +0.86%p, 오성첨단소재 +0.77%p, 인지컨트롤스 +0.74%p, 현대약품 +0.7%p, 바이오톡스텍 +0.69%p 외국인 비중이 늘었다.

15일 스몰캡 중 외국인 비중 하락 상위 다섯 종목은 △에스에이티 △아이앤씨 △필로시스헬스케어 △솔루에타 △PN풍년이다.

각각 외국인의 지분율이 에스에이티 -2.54%p, 아이앤씨 -1.99%p, 필로시스헬스케어 -1.67%p, 솔루에타 -1.31%p, PN풍년 -1.02%p 감소했다.

이어 △수젠텍 △휴맥스 △브이원텍 △레이 △세화피앤씨의 외국인 비중도 줄었다.

수젠텍 -1%p, 휴맥스 -0.99%p, 브이원텍 -0.94%p, 레이 -0.93%p, 세화피앤씨 -0.9%p 외국인 비중이 감소했다.

백청운 기자 a010912789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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