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트리오 선발전 '헝거게임' 개최

2020-11-26 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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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안세준 기자]
총 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최강 트리오 팀을 가리는 이벤트 대회 본선이 오는 29일 열린다. 펄어비스가 주최하는 '헝거게임(THE HUNGER GAMES)'이 그 주인공이다.

'헝거게임'은 인기 스트리머 두 명과 멘토 플레이어 한 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는 이벤트 매치다. 스트리머 러너와 이춘향, 도현, 인간젤리, 배돈, 나무늘보, 치킨쿤, 소풍왔니, 피유, 루다님, 서넹, 다주까지 총 12인이 6개 팀을 구성해 대결을 펼친다.

지난 23일 진행된 섀도우 아레나 ‘헝거게임’ 팀 결정전은 2만여 명의 시청자가 몰리며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새벽까지 쭉 봤는데 깊이 있는 액션을 보여줬다”, “타격감 좋고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헝거게임’ 본선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확정한다. 총 5라운드 동안 생존 및 플레이어 킬 점수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1위팀 420만원 ▲2위팀 240만원 ▲3위팀 1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종합 순위 외에 각 라운드 미션과 특수 미션을 함께해 재미를 줄 계획이다.

‘헝거게임’은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트위치 인벤방송국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헝거게임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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