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시험 626명 최종합격

2020-11-26 17:57:31

보험계리사 161명·손해사정사 465명...합격자는 전년대비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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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승현 기자]
올해 실시한 제43회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시험에 626명이 최종 합격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계리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는 161명으로 전년(167명) 대비 6명(3.6%)이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계리사 시험의 최고득점은 평균 83.33점으로 전년(83.40점) 대비 소폭(0.07점) 하락했다.

보험계리사는 대학생 등이 주로 응시해 30세 이하 합격자가 93.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손해사정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는 총 465명으로 전년(470명) 대비 5명(1.1%) 감소했다.

손해사정사 시험의 종목별 최고득점은 재물 72.22점, 차량 75.84점, 신체 65.50점으로 나타났다. 손해사정사는 31세 이상 합격자가 61.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최종 합격자 확인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금감원 홈페이지 및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합격증은 응시원서에 기재한 주소지로 일괄발송될 예정이다.

이승현 기자 shlee4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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