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밀접·간접 접촉 175명 코로나19 검진결과 전원 ‘음성’

2020-11-26 17: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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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정훈 기자] 코로나 청정지였던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한국남부발전은 밀접 및 간접 접촉자 175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진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본사 내 확진자 발생 소식을 즉각 전달하고 상황전파를 통해 본사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했으며, 2차에 걸친 방역소독은 물론 지난 24일과 25일 밀접·간접 접촉자 175명에 대한 검진 결과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밀접 접촉자에 대해 2주간, 간접 접촉자도 이번주 내 재택근무 연장을 통해 상황을 계속 주시할 예정이며, 방역수칙 엄수로 2차 전파 위험을 사전에 방비할 계획이다.

상황 해제 후에도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에 의거 1/3 인원은 재택근무 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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