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개미 대통령 탄핵 갑작스런 부상 왜?... "대주주 기준 3억땐 대선때 반대운동"

2020-10-21 17: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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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동학개미 대통령 탄핵이 21일 시선을 끌고 있다.

대주주 기준을 3억원으로 하려는 정부에 동학개미들이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 힘은 주식 양도소득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내년에도 10억원으로 유지하고 가족합산 방식도 폐지하는 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정부는 가족 합산 방식과 관련 검토는 하겠지만 대주주 기준 금액을 내년부터 3억원으로 강화하는 방안은 그대로 하겠다는 입장이다.

동학개미들은 “3억원으로 하면 대선때 반대운동” “총선에서 승리하니 보이는게 없나 보군”등 반응을 보였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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