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급등, 고려아연은?...국제 아연 가격 상승세 탔나

2020-10-21 17:03:01

21일 런던 금속거래소(LME) 아연 가격은 전일 대비 톤당 13달러 오른 2485달러

center
자료=Quantiwise, 핀포인트뉴스
[핀포인트뉴스=백청운 기자]
21일 런던 금속거래소(LME)에서 아연 가격은 전일 대비 톤당 13달러 오른 2485달러로 장을 마쳤다.

아연은 아연도강판 및 합금의 주재료로 철강 및 제조업 경기의 선행지표 역할을 한다.

특히 전 세계 아연 소비량 중 중국 소비량이 절반 정도에 달해 아연 가격은 중국 제조업 경기와 민감도가 높다.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세계 주요 아연 광산들이 생산을 중단한 데 이어 지난 4월부터 중국의 아연 수요가 살아나면서 아연 가격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 업계에 따르면 21일 아연 가격은 3월 말 대비 33.1% 상승했다.

한편 아연 관련주로는 고려아연과 영풍이 대표적이다.

center
자료=Quantiwise, 핀포인트뉴스


백청운 기자 a01091278901@gmail.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저작권자 © 핀포인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한국건강관리협회
파주컨트리클럼

CEO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