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음주운전 시끌벅적 왜?... 음주훈 운전 동승 3명도 방조죄 적용 입건

2020-09-29 14: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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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부산 서면 음주운전이 29일 포털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음주후 렌터카를 몰고 교통사고를 낸 20대가 시민들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운전자와 차량에 동승했던 3명도 방조죄를 적용해 함께 입건했다.

지난 27일 오전 4시 30분쯤 부산 서면 한국전력공사 앞에서 20대 A씨가 몰던 K3차량이 보행자 2명을 들이 받았다.

A씨는 인근 포장마차에서 음주후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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