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 적극 전개

2020-09-25 08:34:49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및 소외가구 지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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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정훈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지대범)은 ‘코로나19’의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하는 한편,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가구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공익캠페인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대범 원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모두가 건강하게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다음 주자로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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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개발원은 지난 22일 추석명절을 맞아 마포구 관내 소외가구를 위한 명절선물 세트 및 ‘코로나19’ 예방물품을 마포구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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