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 화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긴급생활용품 지원

2020-09-18 15: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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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 주상돈 부장(오른쪽)이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긴급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핀포인트뉴스=이정훈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지사장 박종선)는 18일 화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코로나19 긴급 생활용품 지원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2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화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생활용품 부족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들이 발생하고 있어 긴급 생활용품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종선 경인지사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특히 힘든 추석 명절을 보낼 다문화가정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 주상돈 부장(오른쪽)이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긴급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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