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 국산 제주바나나 유통활성화 위해 발 벗고 나선다

2020-08-14 16:21:47

농협 제주지역 본부, 제주 김녕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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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농협하나로유통
[핀포인트뉴스=유재형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은 14일 국내산 제주바나나 유통활성화와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농협 제주지역본부, 제주 김녕농협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국산 바나나 판매확대 및 농가수취가격 제고를 위한 상호사업추진 협력과 수입농산물 대응하는 국산 열대과일의 유통지원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유통채널을 적극 활용햐 제주바나나를 공급·유통시켜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협하나로유통은 약 40여톤 정도의 제주바나나를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주 지역농협에서는 지역농협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제주바나나 재배농가 조직을 육성해 재배기술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앞으로 업무협력 체제를 강화해 국내에서 재배된 제주바나나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적극 협력하고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형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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