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프로틴’으로 성인 단백질 영양식 1등 브랜드 굳힌다

2020-07-09 11:21:05

국민 영웅 ‘박세리’ 모델로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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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차혜린 기자]

성인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인 ‘셀렉스’ 모델로 박세리가 선정됐다.

방송을 통해 평소에도 셀렉스를 즐겨먹는 것으로 나타난 프로골퍼 박세리 씨는 운동 선수에게 단백질이 필수지만, 일반인도 일상 생활에서 근육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로 영양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박세리 씨는 특히 30대가 넘어서면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 때 단백질을 채워주면 근육 생성 및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단백질 영양식을 추천하고 싶다는 설명이다.

‘셀렉스’는 매일유업의 생애주기별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인 ‘매일 헬스 뉴트리션(Maeil Health Nutrition)’이 30대 이후부터 조금씩 감소하는 근육량에 주목해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성인을 위해 만든 성인영양식이다. 아미노산 스코어 110점 이상의 분말 건강기능식품인 ‘코어 프로틴 플러스’와 운동 후 깔끔하게 마시는 단백질 보충제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가 대표 제품이며, 이 외에도 섭취 목적별로 다양한 종류가 있다.

셀렉스 관계자는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세리빌리지와 팬트리(식료품 창고)를 공개했는데 셀렉스를 비롯한 매일유업 유제품을 즐겨 찾는 것을 발견했다”며 “박세리 감독님의 노력과 자기 관리는 ‘Sound Health, Sound Mind’라는 셀렉스 브랜드 철학과 잘 어울리는데, 매일유업 제품을 좋아하는 것을 확인하니 셀렉스 광고 모델로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박세리 감독님과 함께 다양한 영양, 운동 밸런스 서비스도 확장하고 싶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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