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해피랑 힐링센터 관련 또 확진자

2020-07-08 15:17:43

산본1동에 거주 70대…병원 입원 중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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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군포시청은 8일 산본1동에 거주하는 70대 주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해피랑 힐링센터 금정점 방문자이다.

해피랑 힐링센터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6월 방문자 전수검사 및 6월 22일 이후 방문자 자가격리 조치가 결정되어, 지난 5일부터 격리가 시작되었다.

6일 검사 결과 미결정, 7일 재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되었다.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해피랑 힐링센터를 방문했다.

자가 격리 통보 당시엔 외상으로 남천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역학조사관은 병원의 감염도를 살피고 있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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