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입국 중랑구 주민 확진

2020-07-08 15:09:14

5일 입국 시 기내에서 감염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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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이경선 기자] 서울 중랑구는 8일 면목3.8동 거주 주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5일 러시아에서 입국 시 기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6일 오전 중랑구 보건소에서 실시한 1차 선별검사 결과, 정확한 확진 판정 기준에 미달함에 따라 7일 2차 재검사를 해 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입국 직후부터 자가격리 중으로 중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외의 이동 동선은 없다. 확진자의 거주지는 방역 소독을 마쳤다.

이경선 기자 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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